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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팔리는 브랜드 마케팅 기술 100
무조건 팔리는 브랜드 마케팅 기술 100new

저자: 김경락, 조기환, 윤지숙 l 출판사: 동양북스 l 판형: 140*205 l 발행일: 2026.07.14 l ISBN: 979-11-7210-225-8 l 페이지: 320  

 

정가: 1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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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려고 하지 말고,
얼마나 ‘미쳐 있는지’ 보여줘라!
매출을 10배 폭발시키는 브랜드 마케팅 설계

이 책은 ‘회사 안’과 ‘회사 밖’ 모두를 위한 생존 가이드
_김봉진, 우아한형제들(배달의민족) 창업자, (현)그란데클립 의장

일론 머스크와 스페이스X는 로켓 제작부터 조립, 발사 테스트의 전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한다. 심지어 거대 로켓이 공중에서 폭발하는 대형 사고가 일어나도 환호성을 지르고 박수를 친다. 그들은 폭발 사고를 실패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신속하고 계획에 없던 해체’ 혹은 ‘성공적인 데이터 수집’이라는 고도의 언어로 마케팅한다.
덕분에 스페이스X는 실패를 가장 우아하고 힙하게 포장하는 브랜드가 되었다. 이제 대중은 그들을 ‘거금을 날려 먹은 무능한 기업’이 아니라 ‘인류의 화성 이주를 위해 도전하는 고독한 영웅’으로 기억한다.

이제 알겠는가. ‘딸깍’이면 되는 AI 시대에도 대중에게 통하는 것, 내 돈을 아껴주는 건 역시 브랜드의 힘이다. “팔려고 하지 않을 때 가장 잘 팔린다.” 브랜드 마케팅에선 역설적이게도 이런 말이 있다. 고객에게 먼저 압도적인 가치를 제공하면, 고객은 보답의 의미로 구매를 선택하게 된다. 따라서, 내가 이 아이템에 얼마나 ‘미쳐 있는지’를 보여주는 게 먼저다. 

이 책의 저자들은 국내 최고의 창업 멘토들이다. 실제 사례를 통해 창업가 마인드로 브랜드 마케팅을 이야기하고, 매출을 퀀텀 점프시키는 법을 다루었다. 창업가 마인드가 있어야만 ‘내 것’이라 생각해서 브랜드 마케팅에 가속도가 붙는다. 분명 이 책은 ‘회사 속의 나’와 ‘회사 밖의 나’ 모두를 위한 브랜드 마케팅 필독서다.




 출판사 리뷰 

“팔려고 하지 않을 때 가장 잘 팔린다”
돈 안 쓰고도 매출을 올릴 수 있다!

옆집이 천 원 깎으니까 우리 손님이 다 끊길 때
손님들이 자꾸 가게 이름을 헷갈려 할 때
인스타그램에 올릴 스토리가 하나도 없을 때
신제품을 출시했는데, 단골들조차 관심이 없을 때
매출은 나오는데 사장인 내가 왜 이 일을 하는지 현타가 올 때
상위 노출(광고)을 껐더니 주문이 0건이 될 때

‘무조건 팔리는 브랜드 마케팅 기술 100’을 활용해보자.
당장 먹을 물고기를 잡는 것이 아니라, 내 집에 마르지 않는 양어장을 만드는 것과 같다. 처음에는 시간이 걸리지만, 쌓이고 나면 절대 무너지지 않는 비즈니스 자산이 될 것이다.

명중탄 한 발을 쏘려고 하지 마라!
기관총처럼 30발을 쏘고, 
어디에 맞았는지 확인하는 것이 AI 시대의 마케팅

내 감을 믿지 말고, AI가 깔아준 30개의 선택지 위에서 시장의 선택을 믿어라.
현재 사용 중인 메인 헤드라인을 가져와라. 그리고 AI에게 “이 내용을 유머러스하게, 진지하게, 충격적으로 표현한 버전 등 10가지를 써줘”라고 입력해 보라. 카피는 감(感)이 아니라 실험이다. 오퍼 한 줄을 먼저 고정한 뒤 AI로 톤, 길이, 타깃별 30개 변주를 만들어 짧은 주기로 테스트하라.
한 발의 명중탄을 쏘려고 하지 마라. 기관총처럼 30발을 쏘고, 어디에 맞았는지 확인하는 것이 AI 시대의 마케팅이다.

브랜드는 예술이 아니라 비즈니스다
‘쉿! 애쓰지 않고도 수익이 반복되는 비밀’

주구장창 광고비만 태우는 마케팅의 시대는 끝났다. 알짜 브랜드 마케팅의 서사가 필요하다. 이제 마케팅의 무대는 지구를 넘어 우주로까지 확장되어야 한다. 세상을 이롭게 하겠다는 거대한 비전은 최고의 인재를 끌어모으고, 투자자의 가슴을 뛰게 하며, 고객을 단순한 소비자가 아닌 신념의 지지자로 만든다. 비전이 클수록 실행의 밀도는 높아지고, 사소한 가격 경쟁이나 단기적인 성과에 일희일비하지 않는 강력한 브랜드 맷집이 생긴다.
즉, 내가 이 아이템에 얼마나 ‘미쳐 있는지’ 보여줘야 한다. 브랜드 마케팅은 화려한 기술이 아니라, 당신만의 진정성 있는 이야기를 세상과 연결하는 과정이다. 단기 매출에 흔들리지 말고, 대체 불가능한 당신만의 팬덤을 만들어가길 응원한다.




 추천의 글 

‘회사 안’과 ‘회사 밖’ 모두를 위한 생존 가이드
_김봉진, 우아한형제들(배달의민족) 창업자, (현)그란데클립 의장

나는 디자이너로 사회생활을 시작해 치열한 스타트업의 창업가가 되었다. 디자이너로 일할 때나 기업을 경영하는 지금이나 돌이켜보면 비즈니스의 본질은 늘 한결같았다.
‘이것은 내 것이다’라는 지독한 책임감과 창업가 마인드가 장착될 때, 브랜드 마케팅은 지치지 않고 무서운 속도로 가속도가 붙는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회사 안에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며 몸값을 높이고 싶은 현직 직장인과, 회사 밖이라는 냉혹한 현실에서 자신만의 사업을 개척하려는 예비 창업가 모두에게 완벽한 나침반 역할을 한다. 대한민국 최고의 창업 멘토들이 수많은 성공과 실패를 거듭하며 몸으로 부딪쳐 깨달은 생생한 노하우를 아낌없이 녹여냈기 때문이다.

이 책이 매력적인 이유는 단순히 이론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강한 브랜드를 만들어 실제 창업 성공으로 이어지는 단단한 맥락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다.
<무조건 팔리는 브랜드 마케팅 기술 100>은 누구나 쉽게 시도할 수 있을 만큼 실용적이면서도, 치열한 시장의 미래를 꿰뚫어 보는 날카로운 통찰을 담고 있다.

결국 마케팅의 미래는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오늘 내가 만난 고객의 마음을 움직여 그것을 숫자로, 즉 실적으로 연결하는 데 있다.
나만의 작은 스토리가 거대한 비즈니스로 진화하는 짜릿한 희열을 맛보고 싶다면, 이 책을 탐독하라. 이 책은 당신의 비즈니스 인생을 바꾸는 계기가 될 것이다.

국내 최고의 창업 멘토들이 현장에서 직접 몸으로 부딪치며 얻어 낸 생생한 사례들이라, 문장마다 치열한 삶의 체온이 느껴진다. 남들이 만들어놓은 기준에 얽매이지 않고, 오직 나만의 독창적인 색깔로 세상에 멋진 승부수를 던지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을 기쁜 마음으로 권한다.




 책 속 한 줄 

비싼 로켓이 폭발했지만, 
스페이스X가 오히려 주가를 올린 비결
그들은 폭발 사고를 실패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신속하고 계획에 없던 해체’ 혹은 ‘성공적인 데이터 수집’이라는 고도의 언어로 마케팅한다.
덕분에 스페이스X는 실패를 가장 우아하고 힙하게 포장하는 브랜드가 되었다. 실패를 위대한 도전으로 바꾸었다. 이제 대중은 그들을 ‘거금을 날려 먹은 무능한 기업’이 아니라 ‘인류의 화성 이주를 위해 도전하는 고독한 영웅’으로 기억한다.
_ <프롤로그> 돈 안 쓰고도 매출을 올릴 수 있다!

마케팅은 숫자를 찾아내는 싸움이다. 당신의 제안서 첫 줄, 랜딩 페이지의 헤드라인, 영업 미팅의 첫 질문은 우리 제품의 기능 자랑이 아니라 고객의 손실 계산서여야 한다.
결재권자는 좋은 이야기에는 반응하지 않지만, 손실을 막아 주는 숫자에는 반드시 반응한다.
_ <브랜드 마케팅 기술 001> 억대 매출을 달성하는 결정적인 한 방은?

강력한 오퍼를 만들고 싶다면, 
제품 하나만 덩그러니 내놓지 말 것
필요한 요소들을 묶어서 제공하면 가치가 올라간다. 이것이 번들링(Bundling) 기술이다.
번들링의 핵심은 단순히 1+1 행사를 하는 것이 아니다. ‘기능의 합’이 아니라 ‘완성도의 합’을 만드는 것이다. 고객은 복잡한 걸 싫어한다.
_ <브랜드 마케팅 기술 013> 가격을 비교할 수 없게 패키지로 묶어라

고객은 당신의 시간이 아니라 결과(Result)를 사고 싶어 한다. 영어를 배우는 사람은 강사의 1시간이 아니라 유창해진 영어 실력을 원하고, 청소 업체를 부르는 사람은 4시간의 노동이 아니라 먼지 한 톨 없는 깨끗한 집을 원한다. 마케팅 메시지를 Process(과정/시간)에서 Output(결과/상태)으로 완전히 전환해야 한다.
_ <브랜드 마케팅 기술 018> 시간을 팔면 늪에 빠지고, 결과를 팔면 자격이 생긴다




 저자 소개 

· 김경락
글로벌 딥테크 스케일업 액셀러레이터 ㈜페이스메이커스의 CEO이자 대표 펀드매니저. AI·소부장·ICT·모빌리티·바이오 등 초격차 분야 스타트업을 발굴·투자하고 있다. 특히, 창업가가 기술을 시장의 언어로 바꾸고 브랜드로 성장시키는 과정을 함께 설계하는 현장형 멘토로서 강점이 있다. 저서로 《스타트업 페이스메이커스 1, 2》가 있다.
raggy4ever@gmail.com

· 조기환
삼성전자와 퀄컴을 거쳐 실리콘밸리에서 개발자와 글로벌 사업개발을 수행했으며, 현재는 글로벌 딥테크 스케일업 액셀러레이터 ㈜페이스메이커스 공동대표로 활동 중이다. GSMP(글로벌 스타트업 멘토 최고위과정)를 기획·운영하며 스타트업 멘토를 양성하고 있으며,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과 투자 유치를 지원하고 있다.
Mcorekorea@gmail.com

· 윤지숙(해수)
국내 최초 영어체육 교육 브랜드 랭핏(LangFit) 창립자. 글로벌 비즈니스 네임은 해수(Haesoo). 현재 클라세움(The Classeum)의 리더로 활동하고 있으며 교육, 뷰티, 라이프스 타일 분야를 연결하는 사업을 하고 있다. 교육자, 창업가, 저자, 컨설턴트로서 사람의 가치와 경험을 브랜드로 만드는 일에 몰입 중이다. 저서로 《단순하게 몰입한다는 것》 외 다수 있다.
seawater2829@gmail.com